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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KER - 여정

(2012.10.25)캐스커의 여섯 번째 앨범.날씨가 쌀쌀해지니까 캐스커의 음악이 더욱 더 귀에 팍팍 꽂힌다.첫 번째 트랙부터 너무 너무 좋았던~~~아마 내년 봄까지 열심히 듣지 않을까 싶다.

CASKER - Undo

노래 넘넘 좋다~~~~~매일 매일 들어야지~~~ ^^

CASKER - NEW WORLD

기계음을 사용한 부분이 귀에 걸리지만 노래는 맘에 든다.시디 케이스를 접으면 집 모양이 되는 것 같은데...저것 때문에 지르고 싶어지는 걸. ㅎㅎ

CASKER - ten·der

2010년 10월에 발표한 캐스커의 다섯 번째 앨범.작년말에 미니 앨범을 발표했었는데 미니 앨범을 발표하지 않고정규 앨범에 총력을 다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.미니 앨범 수록곡과 이번 새 앨범의 수록곡을 잘 어우렀다면 네 번째 앨범 <Polyester Heart> 못지 않은 앨범이 되지 않았을까?그만큼 새 앨범 <ten·der&...

CASKER - 꼭 이만큼만

캐스커의 새 앨범 타이틀 곡.타이틀 곡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새 앨범은 아직까지...좀 더 들어보면 마음이 바뀔지도...?

CASKER - 鐵甲惑星 (NEW EDITION)

2003년 2월에 오리지날 앨범이 발매되었고 뉴 에디션은 2009년 6월에 발매가 되었다.캐스커의 데뷔 앨범 <鐵甲惑星>은 가사가 있는 노래보다는 대부분의 트랙이 연주곡으로 되어 있는 앨범이지만 일렉트로닉 음악 매니아에게는 많은 지지를 받았던 앨범이었다.2003년에 나왔던 앨범은 절판된 후 뉴 에디션이 나오기 전까지 10만원이 넘게 거래가 될...

CASKER - 아무도 모른다 / 빛의 시간 (TV Live)

♬ CASKER - 아무도 모른다 ♬♬ CASKER - 빛의 시간 ♬라이브도 아주 맘에 들었다!시간나면 다른 라이브 영상도 찾아봐야지~ ^^

CASKER - 고양이와 나

가장 오랫동안 기상송으로 사용했었다.뮤비에 고양이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었던...

CASKER - SKYLAB

2005년 5월에 발표한 캐스커의 두 번째 앨범.이 앨범이 나왔을 당시에는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는 고양이와 나, 7월의 이파네마 소녀만 좋아했을 뿐 그 외에 다른 노래들은 별 다른 관심이 없었다.캐스커의 모든 앨범과 모든 노래를 좋아하기 시작한 건 작년부터였는데문제는 1집부터 3집까지 절판된 상태였다는... (다행스럽게 1집은 작년에 재발매 되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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